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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6일 일요일 28°C 맑음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보는 언행은 꼭 불효자식이 침해걸린 부모를 제멋대로 괴롭히는 것 같이 안하무인다. 행정부패원흉이 권력을 잡은 황건적 장각을 비유했던 것이 착각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장각은 그래도 인륜도덕을 지킬때가 있었다는 기록이 있었다. 부정선거로 공산주의 정당이 정권을 잡자 쓸데없는 현금배급으로 자율국민경제(내수)가 타락하고, 국고가 도둑맞고 있다. 국민이 가꾸어가는 열매가 결실되기도 전에 타작 하려드니 국민 마음이 아프다. 황걱적이 송을 전복하여 국고로 인심을 샀던때의 형국이 요즘 한국의 정치풍토다. 국고는 먼저 먹는놈이 임자란 꼴이다. 이런자들이 스스로 반성하고 물러나라고 성토만 하는 어리석음은 멈춰야 한다. 힘으로 몰아내지 않으면 모든 소를 잃고 부서진 외양간을 더 힘들게 고치게 된다. 지금도 너무 많은 소를 잃어 버렸다. 민주당 정부가 서부활극 <in YUMA>를 기억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