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2일 수요일 30°C 맑음


동란의 여명

대한의 젊은이들은 이렇게 성토 한다. 한국의 2030의 세대는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처럼 스스로 노력하여 미래를 건설할 것이다. 현정부가 청년의 미래를 위해 엄청난 투자를 한다는 빌미로 국고를 탕진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그 예산은 지금까지 탕진한 국채를 갚는 것이 우선된 정책이 되어야 한다. 조폭 도박꾼이 탕진한 국가 빚을 젊은 우리가 상속 받을 수는 없는 미래다!
Korean Young Men, They Won't to Sing 'The house of Rising Sun'!

신은 모든 나라와 인류의 종족에 같은 권리와 행복을 두루 점지한다. 모든 경구에 '구하라 그러면 얻어리라!'라고했다. 그러나 그 구하는 방법이 정직한 믿음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을때만 신은 응답하게된다. 한국 국민은 신의 신뢰를 얻어 은총을 받은 나라라 말해도 되는 나라가 되었다.

한국의 국교라 불리던 동학(천도교)이 쇠퇴한 것은 정직한 믿음과 노력 없는 이념정치집단의 종교가 되어, <홍익인간>이란 건국이념을 실천하지 못한 배타적 이기적 탐욕 때문에 민주당의 사당처럼 사교화가 되어버린 탓이다. <인내천>은 인간이 신의 의지를 지켜줄때만 구함을 얻는다는 말이다.

한국 자생 불교인 원불교와 정교일체를 종교이념으로 융성한 통일교회는 <인내천>을 바탕으로 성공한 종교라고 한다. 이 종교가 모태인 천도교보다 융성한 것은 <홍익인간>이란 건국이념을 정직하게 지켜온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