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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지상 공중파 셋 방송국이 20여년의 부정선거 알고리즘을 조작해온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연유를 국민은 잘 알고있다. 이들이 지금도 부정선거에 대한 방송을 일체 하지 않을뿐더러 방송국 입맛에 맞춰 편향 평론자만 불러 국민의 깊은 마음상처에 소금을 치고 있다.

공영방송이 들어 국민이 방성통곡하며 피를 토하는 가슴알이병을 더 키우는 이유가 이것이다. 부정선거 카르텔에 속하여 동병상린하는 여론조사조직과 결탁한듯한 방송을 지금도 계속한다는 뉴앙스가 느껴지는 것은, 지금도 알고리즘을 조작하는 방송같다고 생각하는 시민혁명군이 너무 많다.

구테타나 혁명이 일어나는 나라는 대개가 집권자의 부패가 그 원인이다. 그러나 한국은 대부분 이념정당의 부정선거가 원인이었다. 한국은 구테타보다 국민주권혁명이 주 원인인 것이 특색이다. 4.19혁명은 자유당 이승만 정권의 경찰에 의한 부정선거가 원인이었다.

5.16 혁명은 민주당 정권의 행정부패가 원인이었다. 12. 12 전두환 반정은 유신정권은 독재란 이유로 정보부장이 대통령을 암살한 이념갈등이 원인이었다. 12.3 계엄령 선포는 민주당과 선관위의 부정선거카르텔이 알고리즘조작으로 현 정권과 국회의석을 장악하게 만든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도 민주당은 공산프락치를 점조직으로 각처에 투입시켜 부패행정의 기반을 조성하여 국민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방첩사령부해체와 사법부독립을 파괴하고 자주국방능력의 근본을 없애는 이유가 공산화다. 공명선거만 지킨다면 공산정권이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이길 수 없는 곳이 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