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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대한민국에 부정선거가 싹트기 시작한 것은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클릭 클릭 디지털 선거개표 때부터였다. 그후 노무현의 전자정부는 민원처리불능 부패행정제국을 만들었다. 문재인 정부들어 통계청의 통계를 조작하기 시작하고부터 의과학 통계 이외의 각종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연론 등의 통계조사는 믿을 수 없는 조작이 되어 버렸고 완벽한 부정선거의 기반을 만들었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이재명의 국민주권정부는 악랄한 조작 부정선거로 통게상의 여론은 야당(국힘)2/3의 의석수를 여당으로 바꿔치기하여 공산당정권을 탄생시킨 것이다. 공산당정권에 항거하는 국민은 홍익인간을 건국이념으로 주권재민의 동방성국을 지켜려 결사적으로 피를 토하고 있다. 국민의 뜻을 거역하고 행정부패로 탐욕을 부리고 있는 대통령과 제멋대로의 국회는 즉시 해산시켜야 한다.

'부스럼이 살안된다.'란 속담은 '종양이 재생세포가 되지 않는다.'는 말로 깨끗이 도려내야 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