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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9일 일요일 37°C 맑음 통제경제란 생산의 삼요소(토지 자본 노동)를 공산독재국가가 통제하는 경제다. 요즘 한국도 부정선거로 정권을 빼았은 이재명정부와 민주당단독국회가 북한과 같은 통제경제를 하려고 발악하고 있다. 통제경제의 1번요소는 토지(부동산 통제)고, 2번요소는 자본(금융통제)이고, 3번 요소는 민주노조선동이다. 여기에 구테타 방지를 이유로 국군 기능을 약화하려는 공산당 술책을 더하고 있다. 이것을 산업의 삼요소로 대입하면 정치(종교통제) 경제(기업통제) 문화(교육 예술 선동)와 같은 것을 경찰의 공권력 또는 공산당 프락치로 하여금 간접통제시키는 일이다. 대한민국은 주권재민의 나라로 통제경제를 할 수 없는 나라다. 주권을 가진 국민이 자율적으로 경제와 산업을 융성하게 만들어왔다. 부정선거로 정권을 잡은 현정부는 즉시 해체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거부하고 있다. 국민이 직접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의 업무를 중단시키는 방법은 출근을 정지시키는 것이다. 상식과 도덕에 벗어난 입법은 무효다. 국민은 건국이념(헌법)을 위배한 모든 공직직자는 파면을 선언해야 한다. 재선거로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을 때까지 부정선거로 구성된 위헌국회를 폐쇄해야 한다. 국민의 권리집행을 방해하는 자는 반란죄로 국민이 직접처벌해야 한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