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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07일 금요일 36°C 맑음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비속어가 법대로 한다는 말이다. 이말은 공산당의 행정부패를 표현하는 말이다. 법이란 상식과 도덕을 결토 벗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법대로 한다는 공권력이 법리를 왜곡집행하는 것이 공산당이다. 국민이 선출한 국가수반을 헌재가 제멋대로 파면한 것은 반란이다. 주권을 가진 국민은 이런 법관을 먼저 파면시켜야 한다. 더하여 이 법률집단(선관위와 법원)이 부정선거를 이용하여 공산당 프락치같은 사람을 국가수반으로 임명하고 국회의원을 지명하여 정부를 공산화하니 나라가 혼란하여 국민은 탈기를 할 수밖에 없다. 석달이 다되어가도록 피를 토하는 절규를 하고 있는데도, 가짜청와대와 가짜국회는 공산당 정권처럼 국민이 자멸할 때까지 법대로를 들먹이며 국민을 괴롭히고 있다. 국민들은 공산당처럼 공권력을 악용한 행정부패를 자행하고 있다. 도처에 공산당 프락치를 점조직 침투 시켜 행정부와 국회와 사법부에 정보를 제공하는 공산정부가 되어, 자유민주주의 국가정체를 수호하는 국민을 억압하고 있다. 이것이 내란이며 여적죄와 이적죄가 되는 것이다. 국민은 공산당의 노예가 되느냐, 이 가짜들을 숙청하고 민주정체를 지키느냐 하는 기로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