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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공산정권은 행정부패와 등가

한국의 정당 정치는 공산이념에 오염되어 있다.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사꾸라나 수박같은 공산당프락치가 많이 포함되어 선악을 구분하기 어렵게 되어 버렸다. 중도라는 회색분자가 좌우없이 너무나 많다. 극우와 극좌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은 대개가 공산당 프락치에 가깝다.

정친인이나 국민을 보수 진보로 구별하는 사람도 공산당프락치에 든다. 부정선거를 인지하지 않고 성토하지도 않는 회색분자를 국민은 정치에서 철저하게 배제시켜야 한다. 이들이 정치와 행정을 부정하게 만든다. 이 부패정도를 비교해 본다면 40%정도가 이미 공산화가 된 것 같다.

행정부와 국회와 사법부가 공산화가 되어, 자유민주주의 국가정체를 수호하는 국민을 억압하려 든다. 이것이 내란이며 여적 이적죄가 되는 것이다. 국민이 이들의 노예가 되느냐, 국민이 이들을 축출하고 동방성국을 지키느냐 하는 기로에 있다. 차일피일해서는 안된다. 착수가 곧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