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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누가 뭐라든 내가 할 일은 다 한다. 오늘 재정신청서를 등기우송하였다.

5000년 역사를 끈질기게 지켜온 주권재민의 <홍익인간 동방성국>을 이념이 비틀어진 법률전문집단이 대통령을 임명하고 국회의원을 임명하기 시작하고부터 하수상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바로 공산당 프락치들이 정권을 잡고 국민주권을 침탈하려는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그 음모의 전모가 들어나자 국민이 3.15같은 시위를 시작하더니 4.19보다 더 큰 시위로 변해버렸다. 그런데도 공산당 근성을 가진 현정권과 여당의 국회는 문화혁명(종북대학연 중공공안 종북경찰 프락치)같은 것으로 <이이제이>술수를 부려보려는 것 같다. 국민이 동학군처럼 죽창가를 부르게 하는 무서운 군중으로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