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요일 38°C 맑음


동란의 여명

국민은 대통령 하야를 원한다!

동방성국의 DNA를 가진 한국인은 인간성을 가장 귀하게 여긴다. 많은 자생 종교의 이념도 인간과 신의 관계를 인간성으로 여겼다. 그래서 <인사 만사>란 성어를 쓴다. 인간성이 가장 나쁜 사람을 <인간말자>로 표현 하고, 순수 우리 말로는 인간쓰레기다.

이 <인사 만사>란 대의어가 국민의 투표다. 선거가 국민권리의 인사다. 이 선거를 부패한 특권관료가 국민을 속이고, 부정선거를 감행하여 천벌받을 한늘까지 속인 것이다. 이로 인하여 <인간말자>가 권력을 잡게되자, 다른 인간 쓰레기가 하극상을 하며 영달을 꿈꾸는 들개정치판이 일어나고 있다.

국민은 이들을 숙청하기 위해 궐기하고 있으나, 새로운 성국을 다시 세울 수 있는 힘을 모우고 있으나, 산더미로 쌓인 잡초 덤불을 쓸어내기 힘겹다. 하루 아침에 이것을 제거하려들지 말고 끊기있게 쉬엄 쉬엄 뿌리를 찾아 적은 농약으로 고사시키고, 공산당 프락치는 한 놈씩, 인간 쓰레기는 두 놈씩 매일 매일 잡아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