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7월 25일 토요일 35°C 맑음 중복 더위가 실감 난다. 근간에 느낀 최고의 더위다. 경고 메시지를 받아선지 더움이 더 느껴진다. 실제 온도는 35도에 미치지 않았다. 해외 취업때 중동지역의 45도가 넘는 더위도 젊은 탓인지 견딜만 했었다. 요즘 하수상한 한국사회가 불안하여 더 더운 것 같다. 동방성국의 DNA를 가진 한국인은 인간성을 가장 귀하게 여긴다. 많은 자생 종교의 이념도 인간과 신의 관계를 인간성으로 여겼다. 그래서 <인사 만사>란 성어를 쓴다. 인간성이 가장 나쁜 사람을 <인간말자>로 표현 하고, 순수 우리 말로는 인간쓰레기다. 이 <인사 만사>란 대의어가 국민의 투표다. 선거가 국민권리의 인사다. 이 선거를 부패한 특권관료가 국민을 속이고, 부정선거를 감행하여 천벌받을 한늘까지 속인 것이다. 이로 인하여 <인간말자>가 권력을 잡게하지 다른 인간 쓰레기가 하극상을 만들어 영달을 꿈꾸는 들개판 정치를 하고있다. 국민은 이들을 용서할 수 없어 궐기하였다. 직접 새로운 성국을 다시 만들려고 힘을 모우고 있으나, 산더미같은 잡초덤불을 쓸어내기가 힘겹다. 하루 아침에 덤불 잡초를 제거하려들지 말고 끊기있게 쉬엄 쉬엄 공권력부터 정화시켜 공산당 프락치는 한 놈씩 인간쓰레기는 두 놈씩 매일 매일 치워나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