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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저지난 대선때 윤 후보가 약 5~7%승리가 예상 되었던 것이 0.7%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고, 이어진 총선도 국민여론의 예상과 정반대로 여야가 뒤바뀐 선거결과가 나왔을 때 국민은 부정선거를 의심 했었다. 심지어 국내외 통계 전문 석학들도 상식밖의 결과라고 심한 비판이 있었다. 이때부터 증거없는 음모론이라며 공산당 수법으로 국민의 입에 자갈을 물리기 시작했다.

과반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독단 국회가 자행되고, 정부를 무기력하게 만들기 위해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이적 내란행위와 같은 특검과 탄핵을 반복하면서 대통령 대외특활비까지 삭감하는 꼴을 본 국민은 부정선거에 의한 국회를 계엄을 해서라도 해산시켜야 한다는 성토가 높았다. 이를 기화로 이김명석이 꾸며낸 게엄선동 프락치 올가미에 걸린 윤통의 무기력한 게엄선포로 많은 사람이 시련을 당하고 있다.

국민이 부정선거를 확인한 이상, 모든 내란특검과 재판을 중단시켜야 한다. 대통령은 하야하고, 즉시귀국하여 처벌을 받아야 한다. 더불어 부정선거로 구성된 현 국회도 자진 해산 하고, 부당한 국회가 입법한 모든 법률도 무효임을 선언해야 한다. 국민혁명군은 이들(공산당 프락치)을 몰아내고, 대선과 총선을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을 하여 세계 만방에 안전한 자유대한민국으로 포밍했음을 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