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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문학은 어떠한 민족이 끈질기게 그 나라를 지켜온 역사를 표현할 때 민초(民草)의 삶이라 한다. 잡초같은 삶이란 표현이다. 자연의 모든 생명을 균형있게 보호하는 이 잡초는 음양오행의 자연순리를 일컫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행복한 삶인 <자유>를 방해하는 바퀴벌레처럼 끈질긴 잡초가 바로 <공산당>과 같다는 비유다.

밭과 논에 심은 작물을 온전하게 길러내기 위해서 잡초가 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자유>를 지키는 것과 같은 뜻이다. 이 전답에 나는 잡초를 일시에 제거할 수가 없다.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은 모든 생명이 함께 죽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바퀴벌레가 영원히 살 수 없는 집은 인간도 살 수 없게 된다. 그런데 요즘 한국은 바퀴벌가 집안을 더럽혀 사람이 살기 힘든 시궁창(공산화)으로 만들고 있는 꼴이다.

대한민국이 건국이념<홍익인간>을 글로벌 이념으로 확장시킬 수 있는 키가 있다. 한국이 공산당을 말살 하는 <세계의 톱 백신너>가 되는 것이다. 세계의 공원국가란 별명을 얻은 한국은 천국인 것이다. 이곳에 행정부패와 부정선거(공산당)없는 나라가 되기 위해 국민혁명군은 하루 한 놈, 1년365놈의 공산당프락치을 잡아 내면 나라가 바로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