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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0일 월요일 30°C 구름 공산당이나 사회주의 전체국가에는 검찰이란 독립된 공권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광복을 맞은 대한임시정부도 사회질서유지를 위해 부득이 식민통치를 해 온 일본헌병(겐뻬이)제도를 그대로 도입한 경찰제도였다. 이 경찰이 정치권력의 행정부패의 충견이 되자 제헌국회는 국민의 인권을 위한 미국 검찰 영장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이다. 이후 어언 70년의 행정부패의 혁신을 바라는 국민이 진보란 거짓선동에 속아 민주당에 정권을 위임하자 이를 기화로 <선관위 부정선거 조직>기틀을 만들어 국회를 영구 장악하고 반정부적 이적행위의 반란적 탄핵으로 무기력한 정부를 만들어 정권을 탈취하고 <홍익인간>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려든 것이다. 그 증거가 언론통제와 삼권분립의 검찰해체 국방력의 무력화인 것이다. 그 증거의 디테일은 간첩을 잡지 못하게 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견제와 균형발전을 모색 해 온 육. 해, 공군 독립적 사관학교를 통폐합하여 공산국가의 보위처럼 만들려고 한다. 이 음흉한 망국적 자주국방력 해체의 기도가 6.25의 원로들과 젊은 신 자유세대에 발각되었다. 공산당정권퇴진과 공산당국회가 해산될 때까지 국민총궐기혁명시위가 계속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