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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0일 금요일 29°C 구름 자유세계의 열강은 부정선거란 공산당 이념의 내란 이적성을 갖는다고 인식한다. UN은 한국이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으로 세계의 신뢰를 얻어온 나라로 인정해 왔다. 이런 한국이 요즘 공산당 프락치 부정선거로 정권을 찬탈 당하여 공산화 기로에 섰다는 사실을 알고 한국국민은 궐기하여 정권의 퇴진을 외치고 있다. 어느 나라도 이 환경에서 앙국 국민의 마음을 담은 조약을 체결하기 우렵게 된다. 한국 정치와 국민정서를 잘 알고 있는 미국은 한국을 아전인수로 악용하는 방법만 생각 한다. 그러나 소외된 카나다는 독립성 보다 상호협력외교를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동란후 비참한 우리를 도와준 독일과 지금의 카나다는 동병상린의 국란을 극복 하도록 서로 도와서 자유세계를 구하여야 한다. 한국 속담에 <언제나 독불 장군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트럼프가 반성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