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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7일 토요일 31°C 맑음
지난달 본안당 제초 작업때 다친 아내의 다리 치료 때문에 약 한달 늦은 오늘 제각 주차장 벌초를 마쳤다. 5월 말경에 고의로 방화임로를 막아둔 사실을 고전 면장에게 신고를 하였다. 하동군 산림과에 신고를 하겠다고 하였다. 오늘 현장확인을 하였더니 민원을 묵살한 것이다. 이따위 고전면장은 파면해야 한다. 휴일이라 부득이 119에 도움을 청했다. 하동 119구조대가 엔진톱을 들고 나타났다. 사유림의 방화임로는 토지소유자가 관리해야 한다는 고전면장의 말과 같다. 토지소유자에게는 방화임로가 필요없데도 하동군의 행정지시로 만들어진 것은 군청이 관리해야 마땅하다. 산불진화도 토지소유자가 해야 하는 것처럼 들린다. 총체적 행정부패가 마치 공산당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