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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6일 금요일 25°C 맑음
초등학교 4학년 때의 기억을 그린 나의 회고록이 위의 <동란의 여명>이다. 공산당 프락치가 광복때 보다 더 많아진 지금의 환경에서 행정부패와 부정선거가 공산당정부처럼 극심해지고 있다. 하루속히 부정부패선거로 정권을 찬탈한 공산당현정권을 뿌리를 뽑아야 극민이 가꿔온 지상천국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 국민의 지팡이라던 민주경찰이 공산당 프락치처럼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국민을 한사람씩 잡아가고 있다. 이를 방치하면 한국이 홍콩처럼 된다. 이런 경찰(프락치)은 모두 조리돌림으로 몰아내어 국민의 무서움을 가르쳐야 한다. 요즘 우리나라엔 북한공산당과 중국공산당 프락치같은 검경과 법관, 심지어 일부 군대까지 퍼져있어 남북전면전이나 중국과 분쟁이 발생하면 한국이 며칠도 견디지 못하고 지계될 수도 있다며 동맹전략가들이 우려한다는 풍문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