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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부정선거 보다 더 큰 이적죄는 없다!

피의 혁명을 원치 않는다면 부정선거를 획책한 법관과 그 지도자는 조용히 물러나야 한다. 이것 만이 <홍익인간의 동방성국>모습이다. 일부 세계인은 한국을 미래의 천국이라고 고마운 말로 칭찬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데도 국민을 속이다 못해 공갈협박하고 위협하는 공산당 프락치가 도처에서 국론을 사분오열 시키고 있다. 한국은 홍콩이 아니다. 공산당 프락치 정책으로 국민의 이념이 바뀌지 않는다. 곧바로 공산당 부패정권의 파멸로 이어지게 된다.

지난 총선의 부정선거로 구성된 현국회는 해산하고, 대통령 하야 해야 한다고 국민은 성토한다. 일부 가짜 경찰의 모습이 자유당 시절의 조폭경찰 모습과 참 닮았다. 내가 59년 군입대 직전 조폭경찰의 부정선거를 저지하는 행동대와 함께 투쟁한 경험이 있다. 만약 이 조폭경찰이 국민의 의지를 해칠때 독재자의 비참한 말로가 바로 올 것이다. 부정선거보다 더 큰 이적죄는 없다. 죄인들은 조용하게 물러서라! 슬픈 피의 역사를 또 다시 만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