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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5일 월요일 27°C 맑음
9시반 경에 등기우편으로 항고장을 제출하고, 공인중계사 사무실로갔다. 301호의 임대차계약도 마쳤다. 두 가지 걱정했던 일을 매듭 지었다. 작은 일상이 나의 행복을 지키는 일이다. 국민을 속인 지도자는 자멸한다! 국민의 참정권 침해가 곧 부정선거다. 직접이나 간접으로 사람을 죽이면 모두 살인자인 것이다. 부정선거로 구성된 국회와 정부는 이미 국민의 대의기관이 아니다. 국가 지도자가 이율배반을 고집하는 것은 국민을 노예로 여기는 공산당 이념을 지키려는 것이다. 국민을 속여 이념을 바꾸어 이긴 지도자는 인류역사상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