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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3일 토요일 30°C 맑음 국민을 기망한 법관과 정치인은 당장 물러나라! 자기의 죄를 스스로 처벌할 수 있는 법관과 정치인은 없다. 부정선거는 법관과 정치인이 만들어낸 이적 내란죄다. 나라의 살림과 국민의 삶을 병들게 하는 국헌문란의 이적죄다. 국민은 나라를 위해 그들의 삶을 바쳐 희생한다. 법관과 정치인은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 국민을 노예로 여긴다. 그래서 이들이 국민의 혁명을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다. 동방예의 지국과 홍익인간의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기득권은 바로 법관이란자와 권력얻은 정치인이다. 햑명으로 이들을 숙청하지 못하는 국민은 노예를 자청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