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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26°C 대체로 흐림 대체 공휴일이 늙은이도 필요한 것 같다. 부처님 탄신일 축하에 참여하고 진짜 푹 쉬는 날이 되었다. 앞으로 자식들과 함께 어울리지 않고 혼자 즐기는 건강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편안한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만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내가 만들어 함께먹은 비빔라면을 많이 억었다. 아내는 딸 집으로 갔다. 비빔라면을 많이 먹은 탓인지 속이 불편하여 훼스탈 두알을 먹고 잠시 졸았다. 정신을 차린 시계는 저녁 먹을 시간이었다. 속이 불편해 저녁을 먹고 싶지 않았다. 식탁에 있는 절에서 얻어온 시루떡이 먹음직 하여 막걸리를 사가지고와서 바나나와 저녁을 식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