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20°C 흐림


동란의 여명

아내와 함께 말티고개넘어 7080 짜장면을 먹고 딸집을 다녀왔다. 그곳 짜장면이 나의 입맛에 알맞다.차를 몰고 오기가 번거러워 지나는 길이면 자주 들리는 곳이다. 보통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집을 찾지만 맛은 이곳만 못하다. 특히 노인에겐 기호가 안성맞춤이 되어야 건강에 좋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