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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22°C 맑음 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경로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아내는 딸 집으로 가고 나는 집으로 돌아 왔다. 커피를 마시며 어지러운 인터넷 뉴스바다를 차근 차근 살펴본다. 어지러운 한국의 시장경제가 공산사회주의 맑스경제로 몰락할 것인지, 원시공산주의 경제사회로 안정침체될 것인지, 고도의 사회복지의 무한대의 번영확장을 이룰것인지 알 수가 없다. 다만 현 국가가 만사를 강압적 다수 의회폭력과 협박같은 위압으로 특별검사법제를 악용하여 상위헌법을 무시한 정치사회통제가 지나치게 국민의 뜻을 이반한다는 것이 제일 걱정된다고 한다. 나는 우리나라가 마치 황건적 두목 <장각의 송나라>가 될가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