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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9일 화요일 27°C 맑음 一魚萬濁水! 정치하는 노조가 공산당처럼 민주국가의 자유시장경제를 망치려하고 있다. 일년반 전이다. 80순을 넘긴 노령이 감당할 수 있는 자주예초기라는 선전을 보고 한농예초가(싹쓸이 5050) 구입했다. 그러나 사용할 때마다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지원을 요청했으나 제대로 되지 않았다. 시기를 놓쳐서는 않되는 영농에 감당할 수 없는 기업의 자세는 잘못된 것이다. 나의 젊은 직업은 선박엔지니어였다. 그래서 모든 내외연 기관의 취급설명서를 이해하고 괸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일반 영농인이 이런한 영농기계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기계의 제작이 잘못되거나 의도적 상업이윤적 설계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