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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一魚萬濁水! 정치하는 노조가 공산당처럼 민주국가의 자유시장경제를 망치려하고 있다.

한국 노조는 아직도 칼맑스의 노동잉여설을 믿고 있는 공산주의 신봉자 같다. 정치지도를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런사람들이다 보니 나라가 어지럽다. 정직한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약45년 전 카나다 정박 중에 <5.18폭동 현장>을 중계하는 방송을 보았을 때는 마치 반정부 게릴라 부대 같았다.

경찰파출소를 습격하고 무장을 하여 전남도청에 진지를 구축하고 초후의 일각까지 싸우겠다는 상황을 보았다. 그후 계엄을 선포하고 군대가 무자비한 진압하는 과정은 다음해 미국에서 본 것 같다. 요즘은 5.18의 시종을 방송하지 않고 무자비한 진압에 대한 선동 뿐이다. 개인의 영달을 위해 남을 죽이는 정치행위는 없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