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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내 바로앞 순번인 할머니가 지원금 카드를 받았는데 6번이나 또받으러 왔다고 한다. 나이가 많아보이지 않는 70대 같은데 기억력 감퇴가 참 심하다. 국민생활지원금 10만원을 체크카드로 받았다. 아내가 생막걸리를 구입 전용카드로 사용하란다. 나의 건강유지 식품이기도한 막걸리 5병을 구입했다.

요즘 국가나 지방공무원 대부분이 의무가 결여된 권리만 주장하는 사례가 옛보다 더 많아졌다. 이것은 민변 문재인 사기정부때 <악성민원인>이란 구별내규를 만들어 유리칸막이로 공무원과 시민의 간극의 벽을 만든 후부터다. 서류발급을 해주는 공무원의 표정이 경계심으로 굳은 모습을 보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