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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헌법은 국민의 뜻(부정선거로 구성된 국회는 해산 한다)대로 바꾸어야 한다. 국민은 자신을 희생하며 국격을 세우고 배려하는 건국이념을 지키고 있는데, 황건적 처럼 권력을 잡은 정치집단이 그들의 입맛대로 헌법을 바꾸어 남북송나라처럼 국민을 나누어 나라를 망치려들어선 안 된다.

조폭정치집단이 행정부패를 권력으로 조장하여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망치개 해서는 결코 안된다는 국민의 의지가 더커져가고 있다. 대한국민은 중국과 달라 한글이 창제된 이유를 기억하지 못하는조폭 정치권력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