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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메이데이! 메이데이!

미국이나 한국의 경솔한 두 지도자를 세계열강의 국민들은 두려워 하지 않는다. 다만 미국의 정직한 자유민주주의 의회정치와 자본주의 자유경제이념을 두려워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대 한국은 부정선거로 구성된 국회의 독선을 열강 국민의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이 미국과 다르다.

미국의 트럼프는 의회와 국민의 의지를 두려워하고 겸손하다. 그러나 한국 대통령은 국민과 국회를 조폭의 꼬붕처럼 여긴다는 원로정치인들의 공산화의 두려움이다. 한국국민은 국민이 반대하는 입법을 자행하는 것은 부정선거에 의한 국회를 해산 시켜야 한다는 '메이데이, 메이데이'인 것이다.

자주국방과 경세제민의 함수관계를 알아야

한국대통령과 국방장관이 자주국방과 경세제민의 함수관계를 공부하지 못한 무식한 사람같이 경거망동한다. 두 분이 군대생활도 해보지 않은 사람에다 경제도 제대로 공부해보지 않은 사람같다. 시장배 두목같은 트럼프의 이 말(한국을 도와줄 이유가 없다)에 이대통령이 부하뇌동할 필요는 없다.

현명한 국민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침착하게 판단하고 있다. 윤대통령이 민주당의 의회폭거에 경거망동하다 시련을 당하고 있다. 이 대통령도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공갈협박이나 하고 다니며 경솔한 언행으로 이념정치보복을 계속하여 국격을 훼손하면 똑같은 시련을 당하게 마련이다. 조폭을 다루는 트럼프의 경고가 될 수도 있다.

국민은 현 국제정세가 우리나라가 망할 징조인지 흥할 징조인지 냉철한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 원로정치인둘과 국민은 나대고있는 지도자의 지나친 분탕질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은 상대가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이지 북한은 아니다. 북한은 헌정내란폭력집단에 불과하여 자주국방의 상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