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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8일 화요일 23°C 맑음 건국이념<홍익인간>은 정치폭력 없는 세상 일반적 <정치폭력>은 테러와 정치보복 두가지 뿐이다. 이 중의 테러는 힘이 약한 자가 강자를 제거하려는 폭력이며, 정치보복은 힘이 커젔거나 권력을 빼았을 때 약해진 상대를 말살하려는 강자의 폭력이다. 다만 이 정치폭력이 국민의지지와 동의를 얻었을 때는 정치보복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문재인과 이재명의 민주당은 국민이 반대하는 과거사정리로, 내란특검이란 정치보복을 국회의원 과반의 이름으로 선동하며 집요하게 상대를 말살하려 든다. 국민은 집권자의 과오를 엄폐하는 정치폭력을 중단하라고 성토하고 있으나 한국 언론은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의회는 한국정부가 부정선거로 구성된 국회를 앞세워 공산당이념인 배급제 같은 기본소득정책(추경)이란 빌미로 정치자금을 조성하는 부패정치를 하여 국민경제를 파산하려 든다고 비판하고 있다. 민주당의 국회의장은 내정간섭이 지나치다며 혈맹을 등지고 친중종북화 하고 있다. 한국정부와 국회가 친중용공반미정책을 노골화 한 것이 <이란 전쟁>의 불씨가 되었다는 내외석학도 있다. 이란전쟁의 끝은 중국과 한국이 될 수도 있다는 정서가 정직한 여론이다. 평화만 선동하는 현정부와 민주당의 정치보복에 대하여 부정선거만 없다면 국민이 정직한 결과를 보여줄 것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