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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간밤에 밤을 지새며 불송치(각하)에 대한 이의서를 작성하였다. 울분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불송치이유에서 2006년에 한청교 부자와 조태화가 변조했다는 사실을 그나마 알게 되었다. 그러나 부패한 행정권력을 사법경찰리가 법리를 왜곡하여 눈감아주려는 듯한 제스쳐를 보이면서도 이의신청절차를 명확하게 안내해주었다. 지금의 젊은 세대가 현재의 행정부패를 바로 세워야 그들 자신의 세대를 위한 정직한 민주주의 국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