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24°C 구름


나의 회고록

적은 양의 술에도 과음한것처럼 중심을 잡지 못한다. 의자에 앉거나 설때도 주위의 지형물을 잡아야 안전하다. 잘 부딛치다 보니 안경테가 부서지기도 한다. 다행히 여분의 같은 안경테가 있어 바꾸었다. 아내의 말대로 막걸리 한 병 이상은 삼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