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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25°C 맑음 봄 기운이 몸을 나른하게 만든다. 아침 6시 모닝콜이 나를 쉽게 일어나지 못하게 누른다. 힘들게 일어나 모닝콜을 겨우 껐다. 정신을 차려보니 5분이 지난 시간이었다. 에제 아침도 그랬다. '입살보살'이란 우환을 경솔한 지도자가 만들어 내고 있다. 마각의 본성을 숨기지 못하고 국민의 신뢰를 잃고 있다. 한국 국무위원이 언제부터 문학적 표현의 가설로 국민을 희롱하게 되었는가! 마치 공산사회주의 사상이념을 선동하는 노골적 언동(천둥은 멎었으나 먹구름은 남아있다.)식으로 국민의 혜안과 미래의 근심을 유발하고 있다. '종북 친중'의 마각이 발각되어 미국과 일부 자유진영의 불신을 얻고있다. 민주당과 현정권이 정치보복을 위한 입법행위을 중단하고 북한동포의 인권보호를 우선하는 남북경제교류를 최우선으로 시작할 것이란 정책의지를 선포하고 실천한다면 미국(트럼프)의 신뢰와 지지를 얻어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초조한 생각(75%국민)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