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2일 일요일 24°C 구름


나의 회고록

벌써 4월의 중순에 들었다. 오늘은 이발을 단정히 하였다. 정신을 가다듬기 위해서도 필요 했다. 흔히 노인이 정신줄을 놓았다는 말로 건강이 심히 좋지 않은 표현을 한다. 정신줄을 놓고 잡는 것도 스스로 노력하는 결과로 유지된다. 이 말의 표현은 침해나 뇌경색상태를 일컫는다.

요즘 알츠하이머 중후군이 돌림병처럼 돌고 있단다. 혼돈 사회를 만들고 있는 황건적 조폭정치 때문에 남녀노소없이 정신줄 놓는일이 다반사라 하니 해보는 말이다. 예기치 않은 전쟁과 분쟁이 일어나고 무고한 사람이 목숨을 잃는 것은 모두가 언어와 무력의 조폭 정치의 중후군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