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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9일 목요일 10°C 구름 비 뜸하게 금융거래를 하는 고령소비자의 계좌를 일부러 휴면계좌로 만들여는 은행의 의도가 느껴진다. BC카드사의 카드사용 유효 기간 만료 서면통보를 받고 기다렸으나 아무런 연락없이 수령거부로 반송되었다는 두 번의 카톡 메시지가 왔다. 반송 메시지는 보내면서 배달 메시지는 보내지 않아 이상한 생각이 들어 행당 은행으로 직접 찾으러 갔었다. 카드 배달은 예고도 전화도 없는 것이 이상하다고 물었다. 카드사에서 예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지 않은 전화를 어떻게 받을 수 있겠는가! 다분히 의도적이다. 은행으로 다시 반송해주면 찾아가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다.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비전용계좌라 사용이 뜸하다 보니, 후면계좌로 만들려는 낌새를 느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