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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13°C 구름 비 한국의 진중하지 못한 정치인이나 미디어 평론이 자가당착의 화를 부를 것 같다. 미국 정치인이나 의회가 행하고 있는 깊은 엉어리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미국의 양당은 근본적으로 세계의 헤게모니를 결코포기 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그렇다고 약소국가를 경시하거나 무시하는 미국은 더욱 아니다. 미국은 예나 지금이나 어떠한 경우라도 <악의 축은> 끝까지 응징한다는 사실을 명료하게 인식하고 신중한 언행으로 진중한 비평을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