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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03일 금요일 19°C 맑음 오늘은 만개한 벚꽃에 둘러쌓인 운동장에서 인라인스케이팅으로 하루 운동을 즐긴다. 상춘객처럼 야외학습을 하는 여학생들의 호들갑스런 웃음소리가 운동장에 퍼진다. 물웅덩이가 많던 어제와는 다르게 깨끗한 트랙을 12바퀴만 돌고 돌아왔다. 힘이부쳐 오래 즐길 수가 없다. 땀으로 속옷이 젖었다. 빈번한 추경은 행정부패와 부정선거의 동기가 될 수도 있다. 국가가 예산으로 한해의 일을 완성하거나 새로운 일을 만들어 확장했을 때 부족했던 예산을 충원할 수 없을 때 부득이 국민의 뜻을 물어 추가경정예산을 책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유독 민주당이 정권만 잡으면 추경을 만들어 권력의 쌈지돈처럼 쓰는 것은 후세 국민의 경제부담으로 남게되어 결국 노예국민이 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