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8일 토요일 24°C 맑음


나의 회고록

선거열풍에 휩쌓인 듯 이상한 개꿈을 꾸었다. 미국에 사는 유덕이 부부가 보였다. 고향에서 출마를 한다는 것이다. 요즘 나의 삶 자체가 비몽 사몽 간이다. 옳고 틀린 것도 없고 즐겁고 슬픈 것도 없다. 항상 잠이 부족한 신선이 되어가는 가 보다. 카톡으로 보내온 고우의 사진이 4 사람으로 줄었다. 서울 친구가 성남 친구를 찾아온 것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