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6일 목요일 23°C 맑음


나의 회고록

짜장면 점심으로 어제 저녁 과음한 속 풀이를 하고 멍청한 하루를 보냈다. 그래도 오후 주시가 되니 막걸리 생각이 절로 난다. 할 수 없이 옆집 마트에서 막걸리 5병을 다시 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