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5일 수요일 14°C 구름 비


나의 회고록

비몽 사몽 속에 자던 잠을 모닝콜이 깨운다. 얼마 전에만 해도 몸과 눈이 가벼웠다. 하루 이틀이 멀게 점점 무거워 진다. 오늘도 잠을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한다. 오늘은 노령 연금을 받아 항상 쉬고 있는 우리 자동차의 환경부담금을 내었다.

우체국에서 어제와 같은 하동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어디에 보낸 우편물이냐고 재차 묻는다. <수사팀장 참조>라는 수신자를 보지 못하는 같다. 월요일에 도착한 서류를 2일이 지나서야 전달한 것이다. 할 수없이 담당수사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수신여부를 확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