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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21일 토요일 16°C 맑음 참고 참았던 마음 고생을 종결하게 되어 홀가분 하다. 고의적인 부패행정을 바로잡지 않고 용서하는 것은 죄악의 씨를 뿌리느 것이나 같다. 고소인의 진술 조서를 작성하고 돌아와 약속한 행정관청의 답변서를 모두 복사하여 보내주었다.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것 같다. 철재 울타리 용접을 할 수 있는지 묵혀둔 발전기를 점검해야 하는데 나 혼자의 힘으로 발전기를 옮길 수가 없다. 이런 점검을 위해 용역을 쓰기가 참 곤란 하다. 현지의 젊은 종원이 도와줄 때는 쉬웠으나 요즘은 젊은이가 없는 시골이라 어렵다. 이런환경에서 웨어러블 로봇이 나에게 참 필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