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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법이란 죄를 만들어내는 수단이다. 법이 없다면 죄란 없는 것이다. 부정선거로 조직된 국회가 만들어낸 특정한 법들은 특정인을 죄인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것이다. 보편적이지 못한 법이나, 상식을 벗어난 법을 자가당착 입법이라 할 것이다. 결국 스스로의 죄를 인정하는 법이 된다는 것이다. 법전은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도록 작을수록 도덕 사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