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5일 일요일 15°C 구름
나의 회고록
벌써 3월 중순이다. 대수롭지 않은 작은 일에도 손가락이 아프고 힘이든다. 아침에 일어나니 오른손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는다. 물탱크에 사다리를 타고 몇 번 오른것뿐인데 온른손 장지가 불편하다. 아내가 파스를 감아 주었다. 잠자리 이불을 개기가 불편하여 개지 못한 이불을 보고 식사후에 누울 준비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