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03월 09일 월요일 11°C 맑음 임무완성을 시작했다 오늘 하동경찰서장 앞으로 완성한 고소장을 보냈다. 피 고소인들이 작당하여 늙은이가 빨리 죽지 않고 자기들을 괴롭힌다며 이죽거리는 친지와 친구(한기주와 조태화)가 있고, 힘이 있으면 한 번 해보라고 빈정거리는 부패행정공무원(군청과 지적공사)도 있다. 우체국에서 등기송달을 마친후 경로식당에 가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마음이 울적하여 점심을 맛있게 먹기 힘들 것 같아서다. 공수처로 보내면 검찰을 거쳐 결국 하동경찰서로 돌아온다. 시간을 지체하지말고 하동경찰서장에게 직송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