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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3일 화요일 11°C 구름 세습의 의무를 완성하자 내 생전에 세습 종회장의 책임을 완성해야 할 일이 참 무겁다. 종중과 연관된 주변의 인간들이 사악하고 힘을 가진 자들이다. 늙은이의 선의로 아무리 달래고 부탁을 해도 잘못은커녕 해볼테면 해보라는 비겁한 강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죽마고우란 놈이 더하여 남까지 선동하고 있다. 저들은 법으로 자기들을 다스릴수 없다는 힘자랑을 하며 약속을 지켜 주지 않겠다는 것이다. 지렁이도 밟히면 자신을 희생시켜가며 후대를 도모한다. 내가 그런꼴이다. 우선 하동경찰서장에게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다. 이마져 그들과 같이 여의치 않게 되면 SNS을 이용한 광폭 여론을 증폭시켜 국가중앙기관의 수사가 진행되도록 만들어 버릴 것이다. 오늘 착수가 곧 성공이란 3.1정신으로 고소장을 초안을 완성했다. 종중일을 중히 여기는 아내와 제출전에 한번더 논의를 해 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