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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2일 월요일 7°C 비 구름 3.1절 107주년 기념일의 이상 징후 기미년 3월 1일 독립운동 107주년 기념일이다. 이 대통령은 2026년 3.1절기념일을 <3.1혁명일>로 고쳐 불렀다. 정권을 부정과 선동으로 잡았다는 의미를 스스로 함축 시켰다는 느낌이 들었다. 혁명이란 한 민족이나 한 국민의 피와 눈물의 항거로 얻어진 나라란 뜻이다. 한반도는 미, 소의 2차대전승리의 전리품으로 북위 38도선으로 나누어 가진 점령지였다. 그러기에 3.1절은 혁명일이라 할 수없다. 역사와 석학들은 3.1운동으로 얻어진 한민족의 한반도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북한은 3.1절로 독립국가가 되었다는 주장을 해왔다. 오늘 이 공산주의자의 주장을 인정해주는 삼일절 기념일로 현 대통령이 만들어 버렸다. 세기의 석학들은 공산, 사회주의 독재국가와 대화를 한다는 것은 숯을 씻어 회색으로 바꾸려는 것과 같다고 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폭격이 이를 인용했을 줄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은 북한이 될 수도 있다란 징후를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