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6일 목요일 14°C 구름


나의 회고록

세상이 하수상하여 정도와 사술이 동등한 권리가 되어 버린 행정부패의 천국이 되었다. 잘 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세상이란 말이다. 국가 지도자란 사람이 국민도 다알고 있는 엄연한 사실도 왜곡시켜 자기 인기술로 각료를 질타쇼로 국정을 다스리고 있으니 하는 말이다.

이런 정부에 억울한 민원을 신문고를 내었다가 봉변을 역으로 당하기 일쑤다. 믿을 수 없는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정부때도 그러했던 민변정권이다. 글로벌 세계가 약육강식의 정치풍토로 바뀌었다. 그러니 국민생활의 민원처리 방법도 각자 도생을 하는 신중한 방법을 생각해 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