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5일 수요일 12°C 구름


나의 회고록

하동군과 토지정보공사가 잘못을 반성하지도 않고, 제대로 고쳐주려고도 않는 행정부패를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다. 공동주범이 두 사람의 친지다. 이들이 내가 늙어 죽길를 기다리는 것 같다. 그러나 나와 그들이 죽고난 뒤에도 그 증거자료가 남아있어 더 무서운 결과를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국민권익을 보호해야하는 법원의 판결이 정직하지 못하고 균형을 잃은 판결이 행정부패를 조장하게 된다. 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이란 말이 몽리로 생겨난 것은 아니다. 나의 인권과 생존권을 위한 재판의 경우를 두고 하는말 같다. 법 왜곡죄가 입법화가 되었다면 이번 판결도 고발되었을 지도 모른다.

지난 번에도 착한 아내가 서두르다 간을 보였다며, 어차비 주어야 결말이 날 돈이면 오늘 문씨에게 나머지15만원도 보내 주라하여 물건값처럼 보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