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3일 월요일 13°C 맑음
나의 회고록
간밤에 잠을 잘잤는지 오늘 새벽은 몸이 가벼워 졌다. 피로가 조금 풀린 것 같아 다행이다. 설날이 가진 의미는 인생의 분기점이란 생각이 든다. 고령자가 이시점에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오늘부터 건강을 재생하는 나름대로의 계획을 실천해보자. 인라인 스케이팅을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