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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9일 목요일 13°C 맑음 오늘은 우수다. 봄비가 노란 개나리 꽃잎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우수의 아침이다. 어제 저녁 아내가 붙여준 파스가 효력이 있는지 아침이 가볍다. 약을 잘 먹지 않는 나의 몸이 쉽게 자연스럽게 건강을 회복한다고 했다. 나에게는 파스 한 장이 만병통치가 되었다. 피곤함도 많이 가셨다. 나에게 음덕이 있는 것 같다. 이번 주말에는 다시 선산을 방문하여 설빔을 마치고, 봉안당의 계단 석축과 거물망 대문을 손보고 올 작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