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5일 일요일 19°C 맑음


나의 회고록

환갑을 넘긴 아들이 새벽 경비 근무를 마치고 오렌지 죽방멸치 진도홍주 선물세트 등 여러 가지를 두 아름이나 안고 왔다. 아침을 항상 먹지 않던 아들이 오늘은 아침을 주문 한다. 새벽 당직 근무를 하고난 뒤 아침은 필요한 보약과 같은 것을 나는 잘알고 있다. 해상 생활을 할때 항상 4시부터 8시까지 당직을 해온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 한국과 미국의 지도자가 정치하는 모습이 마치 장각의 송나라에 사는 국민의 불안을 안겨주는 것 같다. 그런 현실을 느끼게 하는 사실이 sns를 통한 국민여론 가짜정보 증폭 등의 프락치 전술로 조직폭력단의 국민여론 조작을 암암리에 부패행정 공직자들을 프락치처럼 독려하는 것 같다는 일부 정직한 의식을 가진 국민들의 한탄이 들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