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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정직 청렴한 준법 도덕사회다

준법사회란 모든 약속을 반드시 지켜 남을 배려하는 정직 청렴한 사회를 일컫는다. 도덕적 해이를 가장 무서워 하는 사회이기도 하다. 국가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국민은 정부와의 약속(공중도덕)을 지키는 사회다. 국민 각개는 서로의 약속과 도덕과 윤리를 지키는 사회다. 공산사회는 이와 정 반대의 사회다. 지금의 한국 사회는 삼권의 행정부패로 인한 공산사회주의 사회로 변해가고 있다.